콘텍트 렌즈의 종류는 크게 소프트 렌즈와 하드렌즈가 있습니다.

소프트 렌즈는 다시 일반적인 시력 보정용 투명한 렌즈, 미용목적의 서클, 컬러렌즈 등이 있습니다.

투명한렌즈는 다시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정도 쓰는 렌즈와, 원데이 용렌즈와, 2주용 렌즈가 있습니다.

하드렌즈는 단단한 렌즈로 예전에 말하는 하드렌즈, RGP렌즈, 드림렌즈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드렌즈와 소프트렌즈의 재질의 장점으로 만들어진 실리콘하이드로겔 렌즈도 있습니다. 

먼저 미용목적의 서클, 컬러렌즈는 미용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생기 있고 이쁜 눈으로 보이게 할수 있지요.

보통 소프트 렌즈의 경우 산소투과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미용목적의 렌즈의 경우에는 좀더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데이 렌즈는 하루용 렌즈로 하루 쓰고 버리는 렌즈라 렌즈의 오염이 다른 렌즈에 비해 적습니다. 

감염의 위험의 적다는 장점과 잃어버려도 그렇게 개당 가격이 비싸지는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비쌉니다. 한팩에 15쌍 보름용이 들어있는 셈인데 아큐브의 경우 3.5만원이지요.

한달이면 7만원. 일년이면.가격이 좀 쎕니다; 

2주용 렌즈역시 비슷합니다. 원데이 보다는 감염의 위험이 크지만 일반적인 소프트렌즈보다는 적지요.

아큐브 기준으로 3쌍에 가격은 2.7만원 6주 쓰지요. 

일반적인 소프트렌즈는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쓰게 되지요. 

따라서 가격대비 이런 원데이나 2주용 보다는 저렴한 편입니다. 

역시나 소프트이므로 산소투과율은 하드렌즈보다는 상당히 적습니다.

하드의 경우 지금은 거의 쓰지않는 하드 렌즈는 산소투과율도 낮으며 지금은 거의 보이지 않기에.. 

넘어갈게요; 

보통 안경원이나 안과에서 말하는 하드렌즈는 RGP렌즈. 산소투과성 렌즈입니다. 

이 렌즈는 단단해서 처음에 착용할때 소프트에 비해 이물감으로 인해 착용감이 좋지 않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으나 산소투과율이 소프트와는 확연히 다르게 높아 눈에 부작용이 적습니다. 

처음에 처방시에도 소프트에 비해 더 정확해야합니다.

직경 또한 소프트 보다 적기 때문에 착용하기 용이하고 뒤집어지지도 않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바람이 불어 먼지가 들어가면 눈이 따끔합니다. 

이땐 렌즈를 다시 뺐다가 끼면 괜찮아집니다.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근시인 각막을 눌러 눈을 정시처럼 보이게 하는 렌즈입니다. 

장점으론 눈에 아무것도 안껴도 낮에 잘 보인다는 점입니다만.. 

단점으로는 아침엔 잘 보이지만 점점 각막이 원래대로 돌아와 시력이 다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가격또한 위에 렌즈들과 비교할수 없이 고가이고 안과에서만 처방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의 경우 RGP의 높은 산소투과율과 소프트렌즈의 착용감을 

둘다 잡은 렌즈입니다. 가격은 일반 하드렌즈가격과 비슷한 정도입니다.

Posted by Si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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