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PC를 밀어버리고 새로 깔겸.. 고스트 빽업도 만들어둘겸..

겸사겸사 하드를 정리 했다.

그런데.. 어찌된게 파티션이 자꾸 600KB 짜리가 지맘대로 생기네..-_-;

파티션 매직을 실행하니 자꾸 오류가 있다고 하고..잡아내진 못하고..완전 짜증났던 하루..

결국 IDE 하드를 빼고 SATA 만 연결후 C:에는 VISTA 64BIT, D에는 XP PRO를 인스톨 하니 제대로 돌아간다.

방법은 DISKPART로 파티션을 50기가 하나 30기가 하나 20기가 하나 나머지, 하고 망할 짜투리 600KB짜리 파티션

으로 나눴다.

그리고 나서 설치가 안되던 XP부터 30기가에 설치하려고 하니 파티션이 또 바껴있다....

30기가 파티션이 600KB짜리 뒤로 밀려난것..-_-;

50은 나두고 30 20 나머지 600KB로 다시 파티션 나누고 나서 30에다가 XP 설치. 성공!

그리고 50에 VISTA 설치! 성공~

그리고나서 사람 긴장타게 만드는 VISTA BOOT PRO..-_-

이거 잘못건드리면 부팅영역이 맛이가서 짜증난다는거에 요주의!!

실행시 경고문이 뜨는 것은 살짝 무시해주고.

SYSTEM BOOTLOADER MAINTENACE 탭을 클릭.

아래와 같이 설정한 후에 맨 아래 INSTALL BOOTLOADER버튼을 클릭하고 나서 작업이 끝나면

ALT+R 을 누르거나 메뉴의 Diagnostics에서 Run Diagnostics 를 클릭한다.


그리고 나서는 Manage OS Entries를 클릭.
필자의 경우 Vista는 건들필요가 없었고 XP만 이름정도 수정..
이때 NTLDR이 있는 경로를 CHANGE BOOT DRIVE에 설정해줘야 한다.
필자의 경우 먼저 XP를 설치했을 때 D:에 설치하여 C에 NTLDR이 생겼으나 VISTA설치시 C를 포멧하게 되어
C의 NTLDR이 날라갔다. 다시 C에 BOOT.INI를 직접 작성하면 해결.
아래 링크는 필자의 BOOT.INI와 NTLDR등의 파일을 압축한것이다.



이러면 부팅 설정 끝.
윈도우 시작시 저 두개를 고르게 뜬다 30초 동안 물론 아래 CURRENT BOOT TIMEOUT 으로 시간은 조정 가능.

그리고 마지막으로 IDE 하드를 다시 연결하면 하드 정리 끝!
Posted by Sinoe

댓글을 달아 주세요